'사랑의 열매'의 투명성에 감탄하다. 퍼스널 다이어리

사랑의 열매 직원들이 5년간  약 2천만원을 흥청망청 썼다라고...

5년에 2천이면 1년에 400만원 = 월 33만3천원. 
단란주점, 유흥주점, 노래방에서 124건에 1,990만원  = 평균 1회 16만원정도 --;
사랑의 열매 직원이 중앙회에만 100여명, 지회까지 합치면 4-500명. 500명 1인당 5년에 4만원 정도.

반면 사랑의 열매 년 모금액은 2천여억원.  
2천억규모 기금에서 500여명 규모의 직원들이 흥청망청 썼다는게 월 30여만원이라니.

이 규모가 과연
비리로 썩은 ‘사랑의 열매,천태만상의 비리,`사랑의 열매` 는 `비리열매` 성금유용 백태 , 비리 백태 충격
비리 백화점,성금은 눈먼 돈 비리로 얼룩진 `사랑의 열매` ....
이런 단어가 어울리는지 모르겠다.

사랑의 열매에 기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p.s 1
해먹은건 먹은거다라고 말하고 싶은 사람도 있을거다.
10배 먹은 놈들이 1/10넘었으니 사퇴해라! 먹은건 먹은거다! 라고 주장하는걸 봐온 나로서는 별로 동의 못하겠다.

p.s2
사랑의 열매를 해먹고싶어하는 어떤 일당들이 언론플레이하고 있다는 루머가 있다.
사랑의 열매측의 실드라고도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어쨌든 기천억원 규모의 기금을 운용하는 집단에서
신뢰성에 금이 갈 액수는 아니라고 본다. 스멜이 난다. 스멜 스멜~ 보복 스멜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