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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Daum"뉴스 청정지역 선포!


 5일부터 조중동이 다음에 뉴스 공급 안한다고 하는군요.

 언론사가 특정 포탈 혹은 지역에 신문을 안팔아버릴 권력도 있었나보네요. 
 
 이제 다음에 조중동 기사같은 기만적 제목의 기사는 없겠네요. 
 (제목만 조중동일줄 알았다. 같은 기사 말이죠.)
 
 어차피 싸구려 선동일보 말고 경제신문들도 충분히 보수적이니.

 암튼, 믿고 맘편하게 볼수 있는 포탈이 생겨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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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얀용WhtDrgon | 2008/07/02 09:52 | 퍼스널 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2)

촛불이 일부 폭도세력이라면...


 이명박은 당당하게 재신임에 임하라.

 설마 정권 쥐고 있으면서 재신임 투표가 조작됐다는 이야기는 못하겠지? 

 재신임 투표를 선언하라.

by 하얀용WhtDrgon | 2008/06/29 12:24 | 퍼스널 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1)

쇠고기에 대한 상식적 질문들.


1.쇠고기수입에 대해 광우병을 거론한 최초 유포자들은 조중동과 한나라당이다.

그게 왜 이제와서 괴담이 되었나?
광우병이 한국인에게 위험한 이유를 말하다가 정권 바뀌자 괴담운운하며 과학적으로 밝혀진게 없다고 주장하는 과정에서
정부와 언론에 대한 신뢰를 가질 수 있는 기본조건이 성립된다고 생각하나?
이제 한나라당과 조중동은 노무현정부에게 정중하게 '괴담을 퍼트려 죄송하다'라고 사과할 수 있나?


2. 누구도, 어느나라도 돼지고기를 수입하면서 30개월이하만 어쩌고 하지 않는다.
소의 30개월 이상, SRM위험부위라는 것은 괴담이 아니라 일본이나 여러나라에서 선을 긋고 있는 부분이다.
분명히 존재하고 있는, 협상의 대상이 되고있는 부분이라는 것이다.
그것을 왜 한국이 받아들여야 하는가에 대한 설명이 없다.
뭐가 급했나? 미국 부시 캠프 방문과 함께 이루어진 쇠고기 협상에 대해
우리 나라 정부가 국익을 위해 협상에 임했다는 신뢰를 가질 수 있는가?

3. “쇠고기 개방, 노무현 전 대통령이 1년 전 약속”
http://news.empas.com/show.tsp/20080424n24096
이명박 왈 “당선인 시절 노 대통령을 만나 퇴임 전 쇠고기 문제 해결을 요청했더니 ‘한-미 에프티에이 협상 때 미국 쪽이 자동차 재협상 문제를 들고 나오면 쇠고기를 들고 있다가 바터(교환)하겠다. 당시 그 조건 때문에 해 줄 것을 안 해 준 것’이라고 말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 대통령은 “하지만 이번에 미국 갔을 때 수전 슈워브 무역대표부 대표가 자동차 문제에 대한 재협상이 없음을 분명히 강조했다”며 “따라서 쇠고기 문제는 한-미 에프티에이와 상관 없이 풀어줘야 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지금 차기 대통령 유력후보 오바마는 자동차 재협상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왜 노무현 정권이 하기로 했던거라고 우기는건가?
자신들이 체결한 협상을 이전 정부의 탓으로 돌리는 현 정부의 협상력을 신뢰할 근거가 있는가?

4. 한나라당은 미국 쇠고기 30개월 이상을 미국인이 먹고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미국에서조차 자연스러운 것이 아니다. 맥도널드도 안쓴다고 밝혔는데 햄버거 패티등의 저급재료, 그리고 당당하게 우린 쓰고있다라고 말할 수 없는 분명한 '문제부위'인 것이다. 왜 그걸 국민의 반대를 무릅쓰고라도 필사적으로 수입해야할 이유가 있는가?
대체 왜? 값싸고 질좋은 소고기를 먹이기위해 정부가 필사의 반대를 무릅쓰고 밀어붙이고 있다라고 정말 믿을 수 있는가?

5. 시위에 왜 초동대응을 안했나? 그냥 가라앉기를 기다리고있었다는 것은 '방치'에 다름 아니다. 정부의 직무 유기의 결과인 것이다. 시위에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무시를 반복하며 문제를 키운 정부의 책임은 대체 어디에 있는가?
길거리에서 한번 해봐라. 값싸고 질좋은 한우 불고기를 지나가는 아이에게 먹이려 들며 아이의 부모가 하는 행동은 철저히 무시해보라. 반미좌익빨갱이 폭력부모라고 우길 참인가? 폭력시위 별거 아니다.
국민적 시위에 대해 정부가 정부로서의 책임을 다했다는 근거는 어디에 있는가?

6. 협상에서 밀고당기기는 기본이다. 그것을 협상이라고 부른다. 쇠고기 협상에 있어서 한국의 기본 입장은 어떤 것에서 어떤 것을 내어주고 어떤것을 쟁취하여 협상을 이뤄냈는가? 쇠고기 협상에서 미국이 곤혹스러워하거나 안타까워하거나 협상 테이블에 선 자가 미국 내부로부터 얻어내지 못해서 혹은 빼앗겨서 질타받는 협상내역은 어떤 것인가? 상대방에게 환타스틱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은 협상가가 아니라 바이어. 바이어 조차도 정상적인 상황에서 들을 수 없는 찬사다.
정부가 쇠고기 문제를 조공이나 퍼주기가 아닌 '협상'을 했다는 근거는 어디에서 찾을 수 있나?

7. 한나라당과 이명박의 '인터넷 여론 대응팀'의 언급 이후 엄청나게 불어난 인터넷의 특정무리들.
최근 조선일보 기사 10명이 2만1810건 글 올려, 극소수가 토론 지배하는 다음 '아고라'
3%가 전체 50% 장악… "자기 논리만 강요"
해당기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6/27/2008062700043.html

"....지난 4월부터 광우병 위험성 논란이 벌어졌던 다음 아고라 게시판이
소수 네티즌에 의해 주도돼 온 것으로 확인됐다.
인터넷 시장조사기관 메트릭스가 지난 4월 1일부터 이달 18일까지 다음 아고라 게시판에 올린 글(댓글 제외)을 분석한 결과, 게재 글 수 순위로 상위 10명(ID 기준)이 무려 2만1810건의 글을 쓴 것으로 밝혀졌다. 1위는 3170개의 글을 올렸으며, 10위도 1561개의 글을 썼다. 상위 10명이 한 명당 하루 평균 20~40개의 글을 올린 셈이다..."

그리고 그 상위의 정체.
http://agora.media.daum.net/profile/list?key=h9.3QWQa3Qs0&group_id=1

1위만 그런것이냐? 아니다. 조선일보가 말한 상위 10위.
환율
장국영
네티즌왕국
주몽
대한민국
피터팬
노을바다
주윤발
붕촌mbu
킹업프레지던MB

전원이다. 전원."10명이 2만1810건 글 올려, 극소수가 토론 지배하는 다음 '아고라'" 전원이다.

이런 상황에서 정상적 활동이 존재하지 않고 오직 좌익빨갱이,전라디언, 가자미, 좀비 등등의 특정단어만 쉬지않고 반복하며 인터넷 활동의 거의 전부를 채우는 이들이 정상적인 일반 시민이라고 믿을 수 있는 근거는 어디에 있는가? 





by 하얀용WhtDrgon | 2008/06/28 22:24 | 퍼스널 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0)

신기한 존재들

좌글루스의 가자미 눈에 비친 진실

이글루스 좌글루스라 욕하고 블로거들 까대는걸 보니.,
이글루스 사람도 아니고, 블로거도 아니라는 소린데...

어쩌다가 이리 열심이 됐을까.
신기한 세상.

자신이 속한 조직을 물어뜯으며 스스로 이방인에 제정신소유자라고 자랑질하는건
아웃사이더로 가는 기본조건인데..,

그래도 다행이 권세있는 쪽에 붙어서 다행이다. 아싸를 당하더라도 외롭진 않을테니.




by 하얀용WhtDrgon | 2008/06/28 21:55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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